지난해 10월 28일 국히 의원회관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김두관 의원. ⓒ News1 오대일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판사가 국회를 '돼지'라고 비판?…검찰정치 끝나자 법원정치 시작"安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로 182조 손실…끝까지 책임 물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