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유족에 조전 발송…"그 자체로 애국자의 삶"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방한한 도산 안창호 선생의 아들 안필영(랠프 안) 옹이 지난 2019년 4월11일 오후 서울 중구 그랜드 앰베서더 호텔에서 방한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19.4.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2대선2022대선후보발언대선레이스박주평 기자 코스피 한 달새 16% '뚝'…'수주 실망' 조선·방산, 반도체보다 더 빠졌다달러·원 환율 2.5원 내린 1334.3원…이틀째 하락(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추미애, 당선 직후 놀랐다…임혜자 "재정 비상선언, 엄살 아냐""여성의 실질임금 인상하라"…여성단체, 대선 5대 요구안 발표이재명 상고심 선고 시점 관심…'후보등록 전·5월22일·대선 후' 관측 분분[뉴스1 PICK]이재명, 대표직 사퇴 '대선 레이스 가동'[전문]이준석 "그들이 뭐라하든 금지곡을 계속 부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