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安이 文·박원순과 했던 방식 선호한다" 사퇴 거듭 압박"보수는 원래 단일화 비판적…단일화에 볼모 잡히면 선거 못치러"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2021.6.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2022대선이준석단일화안철수국민의힘대선레이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정성국 "송언석 비대위원장, 전한길 과감히 조치해야"[인터뷰 전문]김근식 "찐윤 잘라내야하는데…당 위기의식 없다"[사전투표율]대구 25.63% 전국 최저…20대 대선보다 8.28%p 낮아역대 최고 사전투표율, 보수결집? 내란심판?…"단정 어렵다"이준석 "'준찍명'? 국힘 가스라이팅…정치철학 비슷한 홍준표 지지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