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安, 진보 있을 땐 덜렁덜렁 양보하더니…보수가 만만한가"

"우리는 安이 文·박원순과 했던 방식 선호한다" 사퇴 거듭 압박
"보수는 원래 단일화 비판적…단일화에 볼모 잡히면 선거 못치러"

본문 이미지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2021.6.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2021.6.1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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