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후보네 집사' 배모씨 채용한 건 이재명…국고 축낸 범죄행위"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과잉의전 논란 관련 기자회견에서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2.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2022대선대선레이스박기범 기자 기아·한국GM만 웃었다…완성차 5사 10월 판매 희비(종합)무협 "美 첨단산업 진출, 현지 파트너 확보·규제 대응이 관건"관련 기사"선거운동 할 필요도 없다"…'극우' 르펜, 佛 시위로 대권 탄력[인터뷰] 추미애, 당선 직후 놀랐다…임혜자 "재정 비상선언, 엄살 아냐"서울 25곳 구청장 대진표 확정…'여야 권력지도' 다시 요동친다[지선 D-50] 與 싹쓸이?…서울·부산·대구에 승부 달렸다정원오 캠프 인선 윤곽…선대위원장 이해식·선대본부장 채현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