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둔화…LG엔솔 2078억 적자, 삼성SDI·SK온도 적자 전망하반기 ESS로 턴어라운드…고유가 속 전기차 수요 자극 기대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에서 LG에너지솔루션 부스를 찾은 사람들이 배터리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은 오는 13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2026.3.1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삼성SDI박기범 기자 강석훈 에이블리 대표 "AI 추천이 커머스 경쟁력…넥스트 만들 것"백준오 퓨리오사AI 대표 "AI 반도체 핵심 경쟁력은 에너지 효율"관련 기사배전망 ESS 구축 사업자 9곳 중 6곳 '삼성SDI' 배터리 쓴다K배터리 '상저하고' 시동…4대 중 1대 '전기차', ESS 수요 본격화非중국 배터리 시장 22% 성장…K-배터리 3사 점유율 30% 밑으로삼성·SK·현대차·한화, 영남에 312조 투자…AI·우주 거점 육성(종합)'삼전닉스 급반등' 코스피 8600선 회복…'소부장 급등' 코스닥 상승전환[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