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둔화…LG엔솔 2078억 적자, 삼성SDI·SK온도 적자 전망하반기 ESS로 턴어라운드…고유가 속 전기차 수요 자극 기대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에서 LG에너지솔루션 부스를 찾은 사람들이 배터리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은 오는 13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2026.3.1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삼성SDI박기범 기자 현대차, 해외 승용차 판매단가 사상 첫 8천만 원 돌파현대모비스, 실리콘밸리서 모빌리티 데이…로보틱스·AI 동맹 강화관련 기사수은, LG엔솔·두에빌·삼성SDI·SK온과 '공급망 상생금융' 가동재경 차관 "공급망 전주기 협력 강화해야"…2차전지·원전 상생금융 가동"K-배터리 적자인데 세액공제 못 받아"…직접환급·제3자 양도 촉구수원시, ㈜에이아이코리아와 민선 8기 제27호 투자협약 체결1분기 非중국 EV 배터리 사용량 17%↑…K-배터리는 '역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