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둔화…LG엔솔 2078억 적자, 삼성SDI·SK온도 적자 전망하반기 ESS로 턴어라운드…고유가 속 전기차 수요 자극 기대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에서 LG에너지솔루션 부스를 찾은 사람들이 배터리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은 오는 13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2026.3.1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삼성SDI박기범 기자 KAI, 모로코 에어쇼 첫 참가…FA-50 앞세워 아프리카 시장 공략非중국 전기차 시장 29% 성장…中업체 약진에 현대차 점유율 하락관련 기사이차전지주, ESS 수요 기대감 강세…삼성SDI 7%↑[핫종목]글로벌 배터리 시장 20% 성장에도 K배터리 부진…점유율 동반 하락K-배터리 '美 ESS' 특수 올라탔다…3Q 성적표, 컨센서스 2배 이상↑美 연비 규제 대폭 완화…현대차 하이브리드 기회, 전기차엔 악재한국, 최근 20년간 전 세계 전력망용 ESS 특허출원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