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열린민주 합당 마무리…친문 협조 절실한 가운데 '차별화' 놓고 파열음도 윤석열, 홍준표 이어 유승민과 회동 타진…洪 '최재형 공천 요구' 이견에 '원팀' 변수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18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양당 합당수임기관 합동회의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왼쪽부터 강민정 열린민주당 원내대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2022.1.1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지난해 국민의힘 제2차 전당대회에서 홍준표 전 의원이 윤석열 대선 후보와 포옹을 나누고 있다. 2021.1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