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자 물량 풀기 위해 양도세 '중과 유예+2년후 5%p 인상' 건의"결론은 세율만 올려 金 "너무 화났다…한 비서관 '항명하냐'란 말까지"김동연 새로운물결 대선 후보가 배우자 장우영 씨와 함께 8일 서울 마포구 홍대거리의 한 셀프스튜디오에서 사진촬영때 쓸 토끼모자를 쓰고 있다. (김동연 캠프 제공) 2022.1.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김일창 기자 스틸 美대사, 여야 지도부 초청 관저 만찬…한병도·장동혁 등 참석(종합)스틸 美대사, 여야 대표 초청 관저 만찬…호르무즈 등 현안 논의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