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초 21대 총선 공천을 희망했던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이 '탄핵5적' 운운하며 반대했다는 말에 격분, 2016년말 김 위원장이 한 자신의 발언(오른쪽)을 돌아보라며 발끈했다. 김형오 전 국회의장과 편치 못한 관계였던 홍 전 대표는 탈당을 감행, 무소속을 출마해 당선됐다.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이모 찬스 7억' 아들 상가 구입에…강신철 "제가 전쟁 중이어서 몰랐다""우리 땐 어딜 가나 이렇게…" 생방송서 'DOC와 춤을' 춘 한동훈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