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일만의 결별' 윤석열·김종인, 어디서 잘못됐나…"이젠 돌이킬 수 없다"

'상수' 김종인, 첫 선대위안 '매머드급'에 실망…실망이 현실로 '개편' 예고
'金 없이도 할 수 있다' 판단 윤석열…'배우' 아닌 '감독' 무한책임 선택

본문 이미지 - 김종인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윤석열 대선 후보의 선대위 전면 개편으로 인한 해촉 수순에 대해 "뜻이 안 맞으면 서로 헤어질 수 밖에 없는거 아니냐"라며 자진사퇴 뜻을 밝혔다. 2022.1.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김종인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윤석열 대선 후보의 선대위 전면 개편으로 인한 해촉 수순에 대해 "뜻이 안 맞으면 서로 헤어질 수 밖에 없는거 아니냐"라며 자진사퇴 뜻을 밝혔다. 2022.1.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본문 이미지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쇄신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윤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부로 선거대책위원회를 해산하고 철저한 실무형 선대본부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2022.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선거대책위원회 쇄신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윤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오늘부로 선거대책위원회를 해산하고 철저한 실무형 선대본부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2022.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