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D-100] ②갈 곳 잃은 '청년 표심'이 최대 변수…불붙은 '구애 경쟁'

20대는 尹·30대는 李 우세…부동층 다른세대 압도해 표심 '오리무중'
청년세대 공략하는 언어·공약 최대 변수…"실수 줄이는 게 주요 과제"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왼쪽)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 News1 DB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왼쪽)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 News1 DB

본문 이미지 - 청년표심을 잡기 위한 대선후보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일 충남컨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지역거점 국립대 학생들과 대화에 참석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지난 25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캠퍼스 총회'에 참석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 뉴스1
청년표심을 잡기 위한 대선후보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 20일 충남컨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지역거점 국립대 학생들과 대화에 참석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지난 25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캠퍼스 총회'에 참석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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