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가 12일 비교한 20대 대선후보들의 병역 사항. 허 대표는 '참전용사'인 자신이야 말로 국군 통수군자로서 한치의 부끄러움이 없다고 자랑하면서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증'을 내 보였다. 유공자증에 허 대표의 생년월일이 1947년 7월 13일로 나타나 인명사전(50년 1월 1일 생)과 달라 이채를 띄었다.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유영하, 조경태 '28표'에 "초딩보다 못한 짓…그냥 당 떠나라"한동훈, 국회진출 1호 법안은 '감사원법 개정안'…"선관위 감사 근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