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심 비율 높아진 국힘 2차 컷오프 누가 더…윤석열·홍준표 "내가 유리"

신규 당원 26만명 두고 尹측 "정권교체 열망" 洪측 "2040 지지 자신"
원희룡, 제주당심 모으기 총력…강성당원 올라탄 황교안 '4위' 관측도

본문 이미지 - 국민의힘 윤석열, 홍준표 대선 경선 예비후보.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국민의힘 윤석열, 홍준표 대선 경선 예비후보.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본문 이미지 - 왼쪽 첫째줄부터 시계방향으로 유승민, 황교안, 하태경, 최재형, 원희룡, 윤석열, 안상수,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경선 예비 후보.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왼쪽 첫째줄부터 시계방향으로 유승민, 황교안, 하태경, 최재형, 원희룡, 윤석열, 안상수,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경선 예비 후보.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본문 이미지 - 유승민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지난달 30일 오전 대구 동구 신평동 동구노인회관 3층 대한노인회 동구지회를 찾아 어르신과 인사 나누며 안부를 묻고 있다.  ⓒ News1 공정식 기자
유승민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지난달 30일 오전 대구 동구 신평동 동구노인회관 3층 대한노인회 동구지회를 찾아 어르신과 인사 나누며 안부를 묻고 있다.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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