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밤에 열린 국민의힘 대선경선 3차 후보토론에서 홍준표 후보가 윤석열 후보에게 '작계 5015'를 알고 있는지 묻고 있다. (채널A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李정부 찌질한 발언 주워 담기…'깨진 브라질 계란' 담아봤자"개혁당, 추미애 '소방은 빨대' 발언 "위험에 뛰어드는 소방관을 짐 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