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생명 걸렸다" 국민의힘 경선 치열해지는 4위 경쟁

2강(洪-尹)1중(劉) 구도…본선행 티켓 한자리 경쟁
4위권 지지율 상대적으로 저조…본경선 흥행 우려도

본문 이미지 -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들이 23일 오후 서울 강서구 ASSA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후보자 선거 제2차 방송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상수, 윤석열, 최재형, 하태경, 홍준표, 황교안, 원희룡, 유승민 후보. 2021.9.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들이 23일 오후 서울 강서구 ASSA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후보자 선거 제2차 방송토론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상수, 윤석열, 최재형, 하태경, 홍준표, 황교안, 원희룡, 유승민 후보. 2021.9.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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