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기자들도 언론중재법 우려 “언론 자유 심각하게 위축” 언론단체들 "언론중재법 강행 처리시 위헌심판 소송 낼 것"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회동을 마친 뒤 각각 원내대표실로 돌아가고 있다. 여야는 이날 언론중재법 개정안 처리를 두고 4차례 원내대표 회동으로 릴레이 협상을 벌였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31일 오전에 다시 만나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2021.8.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후 각자 자리하고 있다. 여야는 이 자리에서 언론중재법 상정 여부를 최종 협의한다. 2021.8.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후 각자 자리하고 있다. 여야는 이 자리에서 언론중재법 상정 여부를 최종 협의한다. 2021.8.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회동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여야는 이날 언론중재법 개정안 처리를 두고 4차례 원내대표 회동으로 릴레이 협상을 벌였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31일 오전에 다시 만나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2021.8.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이준석 대표와 김기현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현안관련 긴급보고에서 언론중재법 개정안 철회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1.8.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언론7단체장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언론중재법 개정안 철회를 촉구하고 있다. 2021.8.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열린 '언론독재법 철폐를 위한 범국민 필리버스터'에 참여해 발언하고 있다. 2021.8.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홍준표 의원이 29일 청와대 앞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언론중재법 개정안' 강행 수순을 규탄하는 1인시위를 하고 있다. 홍 의원은 이 자리에서 언론중재법 관련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 표명을 촉구했다. 2021.8.2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