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은커녕 '치매진단서' 요구…법적·도덕적 책임져야"尹, 열린공감TV 취재진 고발…주거침입·명예훼손 혐의양모 전 차장검사가 28일 공개한 모친의 치매 진단서. 지난 2월26일 발급된 진단서에는 '만기발병 알츠하이머병에서의 치매'라는 병명이 기재됐다.(양 전 검사 측 제공)ⓒ 뉴스1윤석열 전 검찰총장. 2021.6.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대선레이스최동현 기자 주유소 기름값 5주 연속 하락…"중순까지 더 내린다"김정관 "외투기업, 차별받는 일 없을 것…적극 투자해 달라"(종합)관련 기사與, 서울시장 후보만 8~9명…"후보 많아 토너먼트로 예비경선"美중간선거 D-1년…'공화 장악' 상·하원, 민주 탈환 가능성은정든 트랙 떠나는 강다슬 "항상 최선을 다했던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대권 관문된 경기지사' 추미애-나경원 진짜 맞붙나?해리스 "대선 토론 직전 바이든이 '나 험담했지' 따져…이해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