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변호사, 母 '치매진단서' 공개…"패륜행위가 취재? 양심은 있나"(종합)

"반성은커녕 '치매진단서' 요구…법적·도덕적 책임져야"
尹, 열린공감TV 취재진 고발…주거침입·명예훼손 혐의

본문 이미지 - 양모 전 차장검사가 28일 공개한 모친의 치매 진단서. 지난 2월26일 발급된 진단서에는 '만기발병 알츠하이머병에서의 치매'라는 병명이 기재됐다.(양 전 검사 측 제공)ⓒ 뉴스1
양모 전 차장검사가 28일 공개한 모친의 치매 진단서. 지난 2월26일 발급된 진단서에는 '만기발병 알츠하이머병에서의 치매'라는 병명이 기재됐다.(양 전 검사 측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윤석열 전 검찰총장. 2021.6.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 2021.6.29/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