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에 찬물 끼얹은 송영길의 말…대표 리더십 불만도

'대깨문' 발언으로 당원 자극…최재성 "당 대표가 최대 리스크 요인"
이낙연 "송영길 신중했으면"…당원들은 "허무하다" 성토

본문 이미지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오전 대전 서구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전예산정책협의회에서 잠시 목을 축이고 있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대전과 충북을 잇따라 방문해 국비 예산 확보 및 지역 현안 해결 등을 논의한다. 2021.7.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오전 대전 서구 대전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전예산정책협의회에서 잠시 목을 축이고 있다. 민주당 지도부는 이날 대전과 충북을 잇따라 방문해 국비 예산 확보 및 지역 현안 해결 등을 논의한다. 2021.7.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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