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 위반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장모인 최모씨가 2일 오전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1심 선고에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최모씨는 이번 재판에서 징역3년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됐다. 2021.7.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대선레이스이호승 기자 정은혜 "국힘 공천, 아파트 설계 잘못됐는데 현장소장만 바꾼 것"[팩트앤뷰]양향자 "당 지도부, 고성국 신경 안 써…신경 쓰는 건 언론 뿐"[팩트앤뷰]관련 기사'국힘 화이팅' 외치는 한동훈 노림수는…복당 포석·범보수 리더 '부각'막 오른 여신협회장 레이스…하반기 금융협회장 줄줄이 바뀐다[인터뷰 전문] 김동아 의원 "야권, 공소취소 저지하겠다? 파급력 없어"서울 25곳 구청장 대진표 확정…'여야 권력지도' 다시 요동친다[지선 D-30] 지방권력 재편·미니총선급 재보선…이재명정부 첫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