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지율 상승세로 당선 가시권 진입하자 친정 승리 기원당선 후 '부산 맹주' 입지 구축·차기 대선 주도권 확보 포석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인 24일 부산 사상구 운수사를 찾아 불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5.24 ⓒ 뉴스1 윤일지 기자임순택 기자 백신 무력화 '분디부교 에볼라' 확산…전문가 "국내 유입 가능성 희박"박민식 "단일화 없다"…부산 북구갑 여론조사 신뢰도 문제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