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출마 선언날 고향 안동 찾아 '경북 출신' 어필 "나라 다시 세워 새 출발"…경북 DNA 기개 잃지 않고 국민의 성실한 일꾼 될 것"
대선 출마를 선언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일 오후 고향인 경북 안동을 찾아 경상북도유교문화회관에서 꽃다발을 들고 환영 나온 어린이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1.7.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선출마를 공식 선언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참배하고 있다. 이 지사는 이날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공개한 ‘새로운 대한민국! 이재명은 합니다!’ 영상 선언문에서 “국민을 가르치는 ‘지도자’가 아닌 주권자를 대리하는 일꾼으로서 저 높은 곳이 아니라 국민 곁에 있겠다”며 대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2021.7.1/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대선 출마를 선언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일 오후 고향인 경북 안동을 찾아 경상북도유교문화회관에서 지역 유림을 향해 큰절을 올리고 있다. 2021.7.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이재명 경기지사가 1일 오후 경북 안동시 도산면 이육사문학관을 방문, 이육사 시인 외동딸 이옥비 여사와 손을 잡은 채 대화하고 있다. (이재명 캠프 제공) 2021.7.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