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4·7 재보궐선거 비용 보전액 106억원 지급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왼쪽)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오른쪽)./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정재민 기자 [부고] 송한진 씨(MBN 감사팀 부장) 모친상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