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문 일색' 여당 안 변할 것…野, 부동산·코로나 공세 '고삐'

"與, 부동산 정책 수정해도 기존 기조에서 얼마나 벗어나겠나"
지자체 간 부동산 정책 협의·백신 수급 비판으로 여론전

본문 이미지 - 주호영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이 19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1.4.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이 19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1.4.1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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