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재보선] 부산 김영춘 패배 인정…박형준 밤 11시 당선수락 연설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가 7일 오후 각각 서울 여의도 당사와 부산 진구 선거사무소에서 4·7 재·보궐선거 방송3사 공동출구조사 결과를 확인한 뒤 두 손 들어 환호하고 있다. 2021.4.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4·7재보선박기범 기자 中 전기차 공세에 韓 생산기반 '흔들'…생산세액공제 재추진기아, 글로벌 PBV 딜러 33명 한국 초청…파트너십 강화관련 기사4월 보선 시계 빨라지는 강릉…국힘 '권성동 이후' 새판 짜기 시작박용진 "서울시장 보선, 가장 힘든 선거 될 듯…부동산 공급 최우선으로"'최대 위기' 오세훈, 쟁점은 여론조사 개입…형 확정 땐 4월 재보선오세훈 시장, 형 확정 시점 따라 재보선 갈린다…이르면 내년 4월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