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재보궐선거 공식선거운동 첫 날인 25일 허경영 국가혁명당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시청 인근에서 출정식을 갖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국가혁명당 제공) ⓒ News1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24일 조사해 발표한 서울시장 후보 지지율. 자세한 것은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 나와 있다.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유영하, 조경태 '28표'에 "초딩보다 못한 짓…그냥 당 떠나라"한동훈, 국회진출 1호 법안은 '감사원법 개정안'…"선관위 감사 근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