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첫 선거운동서 편의점 체험…"무인스토어 어떻겠나"野 "청년 가슴 멍들게 하는 발언"…朴 "일자리 줄지 않는다"4ㆍ7 재보궐 선거운동 첫날인 25일 자정께 첫 선거운동으로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가 서울 마포구 한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생의 고충을 듣고 있다. 2021.3.2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최동현 기자 "고소장도, 증거도 두 번씩"…검찰개혁 3주, 국민 발걸음만 바빠졌다선관위 특검 "유서에 '강압 없다' 적혀"…직원 측 "검사 직무배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