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동산부터 기후·돌봄·교육·문화, 반려동물까지 총망라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4.7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된 25일 자정 서울 마포구 CU 홍대센타점에서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2021.3.2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관계자들이 후보자 포스터와 선거 용품 등을 점검하고 있다./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4·7재보선정재민 기자 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송상교 위원장 "세계 유례없는 '진화위'…과거사 연구재단 입법 목표"관련 기사4월 보선 시계 빨라지는 강릉…국힘 '권성동 이후' 새판 짜기 시작박용진 "서울시장 보선, 가장 힘든 선거 될 듯…부동산 공급 최우선으로"'최대 위기' 오세훈, 쟁점은 여론조사 개입…형 확정 땐 4월 재보선오세훈 시장, 형 확정 시점 따라 재보선 갈린다…이르면 내년 4월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