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층 결집 위한 네거티브전 과열 양상朴측 "MB 아바타" 吳측 "야스쿠니 신사뷰"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설 보수 야권 단일 후보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23일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를 꺾고 선출됐다. 이에 따라 오 후보는 범여권 단일후보로 나서는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본선에서 사실상 양자대결을 펼치게 됐다. (뉴스1 DB) 2021.3.23/뉴스1관련 키워드4·7재보선이철 기자 CJ그룹, 다우키움그룹과 중앙일보 인수전 참여 가능성'성수기' 돌아왔다…가을야구 시작에 치킨 판매 35%↑관련 기사4월 보선 시계 빨라지는 강릉…국힘 '권성동 이후' 새판 짜기 시작박용진 "서울시장 보선, 가장 힘든 선거 될 듯…부동산 공급 최우선으로"'최대 위기' 오세훈, 쟁점은 여론조사 개입…형 확정 땐 4월 재보선오세훈 시장, 형 확정 시점 따라 재보선 갈린다…이르면 내년 4월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