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민 모두에 10만원씩…소비진작에 기술투자 효과도" "핸드폰으로 결제…스마트기기 없는 사람은 전통방식 지급"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등록 마지막날인 19일 서울 종로구 율곡로 안국빌딩에 마련된 선거 캠프 사무실에서 '코로나19 민생위기 극복을 위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박 후보는 서울시민 모두에게 1인당 10만원의 보편적 재난위로금을 블록체인 기반의 KS서울디지털화폐로 지급하겠다"고 발표했다. 2021.3.19/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