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력 vs 적합도 다투던 安·吳…'가상대결 유불리 조사' 놓고 기싸움노무현-정몽준, 김진표-유시민 등 단일화시 경쟁력·지지도 절충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오른쪽)와 안철수 국민의당 서울시장 후보가 1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매일경제 제30차 국민보고대회에 참석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1.3.17/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10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외벽에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대형 현수막을 설치하고 있다. 2021.3.1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4·7재보선최동현 기자 공소청 '개문발차' 일주일, 미제사건 18만건…검사 부족 '비상'법무장관 대행 "李 공소취소 지휘 안 해…형소법 부작용 땐 개선 요구"(종합2보)관련 기사4월 보선 시계 빨라지는 강릉…국힘 '권성동 이후' 새판 짜기 시작박용진 "서울시장 보선, 가장 힘든 선거 될 듯…부동산 공급 최우선으로"'최대 위기' 오세훈, 쟁점은 여론조사 개입…형 확정 땐 4월 재보선오세훈 시장, 형 확정 시점 따라 재보선 갈린다…이르면 내년 4월김민석 "당 정신 차리고 바로잡을 시점…정청래와 배턴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