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원장 "DJ·노무현정부는 불법사찰 없어…盧말기 국정원 일부, 대통령 친인척 사찰""박형준 MB정무수석 개입 확인 안돼…사찰 대상 숫자 특정 안돼"박지원 국정원장이 1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1.2.1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정보위박형준국정원박지원불법사찰김병기하태경업무보고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반칙·특권 낡은 관행 바로잡고 지역 공직사회 바로 세울 것"李대통령 "다문화 우선권 지적 점검할만해…불공정 없도록 고려"관련 기사與 "이재명 '세월호 국정원배' 괴담"…野 "박형준 4대강 사찰 지시"(종합2보)"박형준 딸 입시비리·민간인 사찰 거짓말 일관…사과하라"박형준 '공작정치' 주장…국정원 "근거없이 정치 소환 말라"민주당, 불법사찰 관련 박형준 고발키로…"허위사실 공표"'국정원 불법사찰·요즈마펀드' 박형준 시장 둘러싼 의혹 재점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