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증인·참고인 비협조" 국민참여 청문회에 대신 출석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1.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윤호중 법사위원장(왼쪽부터), 김도읍 국민의힘 간사,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간사가 지난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산회 후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1.1.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박범계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인사청문회법무부장관주호영패스트트랙관련 기사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청담동·흑석동' 공방 끝에…법사위, 김의겸 與간사 선임힘 받는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론'…與일부·女단체 "완전 폐지는 안된다"(종합)'보완수사권 폐지' 형소법 두고 與 이견…속도론에 보완론까지 의견 분출송언석 "전과 있고 이상한 파란당 후보…윤용근·이용우 깨끗 유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