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초 서울시장 선거 공식출마를 선언할 예정인 박영선 전 중기부 장관은 23일, 서울 남대문 시장을 찾아 사실상 서울시장 선거전에 첫발을 내딛는다. 박 장관은 남대문 시장이 지난해 2월 코로나 19 첫 고비 때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찾았던 곳이라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했다.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유승민 "李대통령, SNS 소통 일방통행식…기자회견 자주 하라"서영교 "법 앞에 예외 없다"…김건희 상고심 오경미 주심 배정에 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