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뛰어든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나경원 전 미래통합당 의원, 오세훈 전 서울시장(오른쪽부터).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송영길 "정청래가 공천줬다? 그건 틀린 표현…평택 단일화 안 해도 이겨"홍준표, 尹 체포방해 7년에 "상왕 노릇하려다 이렇게 돼…딱하고 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