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국민 눈높이? 구실 찾지 말고 대통령 결단해야"2017년 9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592억 뇌물' 관련 69회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 모습. (뉴스1 DB) 2021.1.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박근혜논평국민의당유승민조원진관련 기사野, 정청래 美 비자 지연에 "외교 무능 정권…안보 신뢰 무너져"[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여야, 암살자(들) 공방 계속…"김태규 즉각 제명" vs "노골적 이중 잣대"국힘, '北지뢰 추정' 발표에 "李, 보고·지시 내용 낱낱이 밝혀라"국힘 "장병 피 흘렸는데 北 눈치보기"…DMZ 지뢰 진상규명 총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