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철야농성 이어가며 투쟁 수위 높이지만 여당은 아랑곳 안해 야 '필리버스터' 장외투쟁도 거론…여, 임시국회 소집 요구하며 사전 차단박병석 국회의장과 김태년, 주호영 여야 원내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열린 정례회동에서 기념촬영을 마치고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2020.12.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급랭여야김정률 기자 장동혁, 박근혜와 2시간 오찬 회동…朴, 당 대표 역할 조언野 "與, 공소취소 특검 강행 전 3+1 특검 국정조사부터 해야"(종합)관련 기사野 "與, 10월 1일 쟁점법안 강행시 필리버스터"…정국 급랭다카이치 취임 1년…한일 '투트랙' 흔들리나, 日우경화에 급랭 우려우 의장 "설전후 국민투표법 개정" 개헌의 길…정국 급랭에 험로 전망여야 급랭 예고편에 불과?…설 이후 더 얼어 붙는다법사위 후폭풍에 '靑오찬 취소' 정국 급랭…설 前 여야 협치 대신 '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