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권력' 겨눈 두 검찰총장 모두 사퇴 압박 받아…'文정권, 욕하면서 닮아가나' 비판도 '실질적 명분' 제시된 윤 총장 사태가 훨씬 위협적…"검찰 반발·파장 지속 가능해 여권 불리"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2013년 당시 황교안 법무부 장관과 채동욱 검찰총장. ⓒ News1 DB
김성원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 전주혜 원내부대표, 배현진 원내대변인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윤석열 검찰총장 직무정지 명령 등으로 인한 법치 문란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의안과에 제출하고 있다. 2020.11.2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