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야권 공조로 특검법 발의하며 대여 압박 나섰지만…與 '요지부동'당 내부서는 국회 일정 보이콧 등 강경 대응 수단까지 만지작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권은희 국민의당 원내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라임·옵티머스 펀드 금융사기 피해 및 권력형 비리 게이트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제출하고 있다. 2020.10.22/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라임옵티머스국민의힘특검법보이콧압박배수의진김정률 기자 장동혁, 박근혜와 2시간 오찬 회동…朴, 당 대표 역할 조언野 "與, 공소취소 특검 강행 전 3+1 특검 국정조사부터 해야"(종합)관련 기사與더미래 "금융감독 체계 개편 멈추면 안돼…2단계 추진해야"박상수 "일에 푹 빠져 사는 한동훈 같은 정치인 가질 때 됐다"금감원, '홍콩 ELS' 불완전 판매 여부 전방위 조사 나서김주현 금융위원장 "라임·옵티 판매사 CEO 징계, 최근 상황 고려"한동훈 "라임 재수사, 특권층 피해 덜 보는 상황 단죄가 수사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