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태로 기소된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원내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 News1 이광호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추미애 "아끼는 분에게, 김지용 권하지 않는 게 도리라 생각"차기 대통령감…한동훈 18.1%·김민석 15.2%·오세훈 10.5% [에이스리서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