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지사가 2017년 1월 18일 자신의 정치적 목표인 '기본소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지사는 6일 가난한 부부가 먹고 살기 힘들어 결혼반지까지 팔았지만 재난지원금을 선별적으로 자급할 경우 이들도 못 받을 가능성이 높다며 전국민 지급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 News1박태훈 선임기자 김종인 "장동혁 버텨봤자 내년초 한계…한동훈, 복당 서둘지 말고 의원 스킨십을"'검은 마스크' 장동혁, 올공서 '재선거' 피켓→김대식 "국민 어떻게 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