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이흥구 청문회서 '사법 독립 침해' 공방…부동산 의혹 일부 인정(종합)

이흥구, 위장전입·다운계약 인정…"도덕성 부족함 있다 생각"
野, '관세 재테크' 의혹 제기…조국 친분·코드 인사 등 지적

본문 이미지 - 이흥구 대법관 후보자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임명동의안 심사를 위한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0.9.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이흥구 대법관 후보자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임명동의안 심사를 위한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0.9.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전주혜 미래통합당 의원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흥구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위장전입 의혹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2020.9.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전주혜 미래통합당 의원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흥구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 위장전입 의혹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2020.9.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유재수 감찰무마 혐의'를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뇌물수수 등 혐의에 관한 3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6.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유재수 감찰무마 혐의'를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뇌물수수 등 혐의에 관한 3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6.1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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