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백선엽, 6·25 승리 이끌며 나라 지켜…파묘 근거 없다"

김원웅 광복회장 발언 반박 "무공훈장 받고 국립묘지 안장돼"
"친일행적 등 과거 행적만으로 파묘할 수 없다"

본문 이미지 - 지난 7월15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故백선엽 장군 안장식에서 고인의 시신이 장군 3묘역에 도착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지난 7월15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故백선엽 장군 안장식에서 고인의 시신이 장군 3묘역에 도착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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