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문 대통령 4대강 은근히 디스…진영논리 갇혀 안타깝다"이재오 "4대강, 가뭄·홍수 예방이 큰 목적…현장 가보고 말해라"홍준표·권성동(오른쪽) 무소속 의원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미래혁신포럼 21대 국회 개원기념 특별강연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0.6.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일창 기자 與내홍 드러난 경기도 국감…野·친명계, 추미애 집중포화(종합)與도 野도 추미애 때렸다…"중앙정치 기웃" "일방 독주"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