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나 그리 쉽게 무너지지 않아…99%가 진행 요청해 남편을"

본문 이미지 - 지난 4월 16일 당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후보가 남편 조기영 시인과 손을 맞잡아 들어 보이면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고 의원은 자신이 마련한 특강에 남편을 강사로 초청한 일이 시비거리가 되자 28일 안타까움을 나타낸 뒤 많은 이들이 지지의사를 보냈다며 예정대로 특강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News1
지난 4월 16일 당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후보가 남편 조기영 시인과 손을 맞잡아 들어 보이면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고 의원은 자신이 마련한 특강에 남편을 강사로 초청한 일이 시비거리가 되자 28일 안타까움을 나타낸 뒤 많은 이들이 지지의사를 보냈다며 예정대로 특강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