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6일 당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후보가 남편 조기영 시인과 손을 맞잡아 들어 보이면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 고 의원은 자신이 마련한 특강에 남편을 강사로 초청한 일이 시비거리가 되자 28일 안타까움을 나타낸 뒤 많은 이들이 지지의사를 보냈다며 예정대로 특강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News1박태훈 선임기자 '성추행 의혹' 경찰 조사받은 장경태 "제출 영상 단 3초, 원본 공개하라"구형 연기 비판에 尹측 "법정 필리버스터? 무식한 소리…절차 완성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