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운영위·외통위·기재위 등에 '화력' 집중미래통합당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가운데), 배현진 원내대변인(오른쪽)과 최형두 원내대변인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21대 전반기 상임위원회 및 상설특별위원회 위원 명단을 제출하고 있다. 2020.7.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통합당상임위배정명단제출전투력원내투쟁주호영김정률 기자 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승원 임명 강행 시 장외집회 검토…추석 민심 예의 주시관련 기사조경태 "18대 81석이던 민주당에 법사위원장 줘…올챙이적 생각해야"원구성, 출구 못찾는 치킨게임…데드라인 앞 흔들리는 與역대급 '여소야대' 해법은 협치…김무성·박지원 때처럼?'민언련' 출신 득세…'정치색' 짙은 5기 방심위, 이대로 괜찮나[프로필]한정애 환경부 장관 후보자…노동운동가 출신 3선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