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주호영과 접촉 시도하면서 3개 상임위 가동해 압박통합당, 박병석 의장에게 항의하고 긴급 비대위회의 열어 여론전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불참해 빈자리가 보이고 있다. 21대 국회 첫 상임위인 이번 전체회의에 미래통합당 의원들은 더불어민주당 상임위원장 선출과 상임위 진행에 반발하며 상임위에 불참했다. 2020.6.1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21대국회상임위주호영김태년법사위지도부민주당김일창 기자 與 "법정기한 준수" 野 "최소 27조 감액"…막 오른 '예산전쟁'오세훈 등장에 국힘 38명 집결…吳 "한동훈 포함 누구와도 연대"관련 기사송석준 "외교안보 해방 전후 비견 위기…韓美 신뢰 회복 절실"김정재 "형사사법체계 변화로 범죄피해자 보호 빈틈 안돼…꼼꼼히 살필 것"[프로필] 김정재 신임 성평등가족위원장…TK 지역구 첫 여성 3선특검 바통 넘겨받은 경찰 특수본 활동 종료…'저도 선상 파티' 등 송치[프로필] 이양수 신임 정보위원장…강원 3선 '계파색 옅은 전략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