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훈 "KAL기 폭파사건, 2007년 전두환 잔존세력 탓에 미얀마 수색 불발"

본문 이미지 - 2016년 11월 29일 박순희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시민대책위원회 공동대표가 "KAL 858기 사건은 전두환 정권이 기획한 조작사건이다"라며 "두환은 진실을 고백하고 사죄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1987년 11월29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이륙한 KAL 858기는 미얀마 안다만해역 상공에서 공중 폭발해 승객과 승무원 115명이 전원 사망했다. ⓒ News1
2016년 11월 29일 박순희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시민대책위원회 공동대표가 "KAL 858기 사건은 전두환 정권이 기획한 조작사건이다"라며 "두환은 진실을 고백하고 사죄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1987년 11월29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이륙한 KAL 858기는 미얀마 안다만해역 상공에서 공중 폭발해 승객과 승무원 115명이 전원 사망했다. ⓒ News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