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29일 박순희 KAL858기 사건 진상규명 시민대책위원회 공동대표가 "KAL 858기 사건은 전두환 정권이 기획한 조작사건이다"라며 "두환은 진실을 고백하고 사죄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1987년 11월29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이륙한 KAL 858기는 미얀마 안다만해역 상공에서 공중 폭발해 승객과 승무원 115명이 전원 사망했다. ⓒ News1 박태훈 선임기자 '盧사위' 곽상언 "감히 팩트란 말을"…한동훈 "뉴저지 아파트 대금 어디서"김상욱 "성매매 의혹? 정도 지나쳐…허위 선동자들 정계 은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