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 당시 결단해준 문희상 의장 향해 "가슴 뭉클""새 원내대표에 공존과 협치 기대 크다"이해찬 대표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당선인 총회에서 이인영 원내대표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에 선출된 원내대표는 21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첫 원내사령탑을 맡게된다. 2020.5.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기사전쟁 같았던 이인영의 1년…180석 총선 승리로 화려한 마침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