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 대 충청권 대결 구도 속 수도권 권영세 당선인 출마주호영 '능력' 면에서 고평가…충청권 단일화 여부도 주목21대 총선 미래통합당 당선자들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선자 총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0.4.2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김정률 기자 1년 만에 거리로 나선 국힘…안보·사법 내걸고 "이재명 아웃"野, 은행 해킹 사태에 "당국도 책임져야…국감서 따져 물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