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원내대표 경선 '혼전'…영남·충청에 수도권도 가세

영남 대 충청권 대결 구도 속 수도권 권영세 당선인 출마
주호영 '능력' 면에서 고평가…충청권 단일화 여부도 주목

본문 이미지 - 21대 총선 미래통합당 당선자들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선자 총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0.4.2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21대 총선 미래통합당 당선자들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선자 총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0.4.2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