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초선 이어 초선 당선인 25명 입장문 내고 '쇄신' 목소리…소장파 모임 부활 주목'영남권 편중' 등 한계로 회의적 시각도…"국민적 정서 대변할 수 있겠나"부산지역 미래통합당 21대 총선 초선 당선자들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선자 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0.4.2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통합당남원정관련 기사뭉치는 통합당 초·재선…'세력화' 아닌 '싱크탱크' 지향'불출마' 정병국 "이제 개혁 칼날이 나를 향해…공관위 선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