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관위는 달라…계파 패권 배제하고 사천·파동·나눠먹기 없다""통합당에 기회 달라…폭정 막을 유일한 대안세력"정병국 미래통합당 의원. 2020.2.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415총선정병국김선교여주양평미래통합당통합당